"지구보다 달 더 가깝다" 아르테미스 2호 순항…우주선 일상 공개

오로라·황도광 담긴 지구 촬영…"인류는 하나" 메시지
궤도 수정 없이 순항…오는 6일 달 뒤편 약 7400㎞ 상공 도달

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 아르테미스 2호 임무 셋째 날, 오리온 우주선의 창문을 통해 촬영한 달의 모습. 2026.04.05 ⓒ 뉴스1 (NASA 제공) ⓒ 로이터=뉴스1
3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 아르테미스 2호 임무 셋째 날, 오리온 우주선의 창문을 통해 촬영한 달의 모습. 2026.04.05 ⓒ 뉴스1 (NASA 제공)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 우주비행사이자 아르테미스 2호 사령관인 리드 와이즈먼이 달 궤도 진입 연소를 완료한 후 오리온 우주선 창문에서 촬영한 지구의 모습. 사진에서 남북으로 2개의 오로라(오른쪽 위, 왼쪽 아래)와 황도광(오른쪽 아래)이 보인다. 2026.04.04 ⓒ 뉴스1 (NASA 제공) ⓒ 로이터=뉴스1
2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 우주비행사이자 아르테미스 2호 사령관인 리드 와이즈먼이 달 궤도 진입 연소를 완료한 후 오리온 우주선 창문에서 촬영한 지구의 모습. 사진에서 남북으로 2개의 오로라(오른쪽 위, 왼쪽 아래)와 황도광(오른쪽 아래)이 보인다. 2026.04.04 ⓒ 뉴스1 (NASA 제공)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의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인 리드 와이즈먼,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 제레미 핸슨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04.02 ⓒ 뉴스1 (NASA 제공) ⓒ 로이터=뉴스1
2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의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인 리드 와이즈먼,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 제레미 핸슨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04.02 ⓒ 뉴스1 (NASA 제공)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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