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 만에 달로 향하는 유인 우주선…안정성 점검달 뒷면 58년 만에 인류가 직접 관측…통신 단절 상황도 시험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된 아르테미스 2호. ⓒ AFP=뉴스1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한 우주비행사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르테미스 2호나연준 기자 AI 칩만으로는 엔비디아 못 잡는다…中, 이번엔 개발자 확보전최첨단 GPU 막히자 100만개 묶는다…中의 '엔비디아 추격법'관련 기사中·러시아, 美 겨냥 "우주 무기화 말라" 일제히 반발트럼프, '미국 우주사관학교' 설립 행정명령 서명업계 용어도 척척…AI 통번역 기능 어디까지 왔나[토요리뷰][뉴스1 PICK]트럼프, 독립 250주년 연설서 공산주의 맹비난[오늘 트럼프는] "이란 해상 봉쇄 계속…숨 막혀 죽는 돼지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