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수소 등 다양한 용도 포괄"여러 노형 동시 포괄은 신중해야" 의견도 제기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2일 서울 중구 원자력안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026-2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들과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 2026.02.12(원안위 제공)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김민수 기자 노동·복지 구조 흔드는 인공지능…국가AI전략위 대책 모색국회 문턱 넘은 소형모듈원자로 특별법…'AI 전력난' 대응 속도관련 기사국회 문턱 넘은 소형모듈원자로 특별법…'AI 전력난' 대응 속도[오늘의 국회일정] (12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목)'신규 원전 확대, 규제는 그대로?'…커지는 인허가 체계 개선 요구김충현 협의체 활동 종료…한전KPS, 발전설비 하청 노동자 직접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