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지구온난화 유발 심한 냉매 감축 시작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여름철 전력 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4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전날인 13일 오후 6시 기준 최대 전력 수요는 94.6GW로 여름철·겨울철을 통틀어 역대 가장 높은 수치로 집계 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한 건물에 작동하는 에어컨 실외기들. 2024.8.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아무Tech아무tech에어컨냉매냉장고오존층기후변화김승준 기자 내일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국회 산중위·재경위 동시 보고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관련 기사[아무Tech]점점 길어지는 여름, 냉방비 아껴주는 '인버터 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