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300개 우체국망 활용 도서·산간 서비스방문 접수에 내용물 사진 서비스로 중고 거래 시 도움(우정사업본부 제공) 관련 키워드우체국우본우체국소포방문접수사진서비스중고거래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지역 특산물을 특가에"…우체국쇼핑 팔도마켓 개최"레터피싱 주의하세요"…우본, 우편물에 경고 문구 추가오늘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도서문화상품권 구매 가능"복잡함 덜고 보장 채웠다"…우체국보험 대표상품 2종 개편CU에서 소포 접수 가능…우체국 집배원이 수거·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