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 성균과대학교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3.01.04 /뉴스1김승준 기자 한국 원자력 이끈 거목…이창건 前원자력문화진흥원장 별세정부, 美 USTR에 "'강제노동 301조 관세' 근거 부족…재고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