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5일 미국 이송·8월3일 오전 8시20분 발사 예정 항우연 다누리 임무운영센터, 6개월 가량 60명 참여 관제 리허설 수행
8월 발사를 앞둔 다누리가 발사장 이송 전 최종 점검 작업을 수행 중이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2022.06.04 /뉴스1
올 8월 우리나라가 최초로 달 탐사에 도전한다. 우리나라가 개발한 달 궤도선(KPLO)은 오는 8월 1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캐너배럴 공군기지에서 스페이스X사 팔콘(Falcon)-9 발사체에 탑재돼 발사된다. 2016년 1월부터 개발사업이 시작돼 6년 5개월의 사업기간을 마치고 실제 우주로 향하게 된다. 달 궤도선은 달 상공 100㎞ 궤도에서 약 1년간 주위를 돌며 표면 지형 관측과 향후 탐사선 착륙 지점 탐색 등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다누리의 궤도 운영부터 달 도착 후 관측 임무까지 모든 운용이 이루어지는 관제실에서 사전 리허설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2022.06.04 /뉴스1
3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개최된 다누리 현장설명회에서 이상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제공) 2022.06.04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