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미생물 속 '고온 DNA 중합효소'…PCR 효율화의 키세종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사가 30일 세종시 조치원읍 세종보건환경연구원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신속 PCR분석을 위해 검체 반응시약 실험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실시하던 오미크론 변이 검사가 오늘부터 지자체 보건환경연구원 자체에서 직접 시행해 실시간으로 신속하게 오미크론 발생 추이를 확인할 수 있게됐다. 2021.12.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생활속과학김승준 기자 [속보]중노위 "중노위 조정안 노측은 수락, 사측은 유보 입장"[속보]중노위 "삼성전자 노사 협상 2차 사후조정 불성립"관련 기사김두겸 "울산, 일만 하는 도시 아닌 머물고 싶은 도시로"신의주온실농장 수확 선전…'도농 교육 격차 해소' 실시 [데일리 북한]중랑구 망우역사공원, '임시정부 기억상자' 이달 말까지 전시 연장AI 시대 전력수요 대응한다…정부, 차기 원자력 전략 착수'세계 최초' 국가 기후공론상설기구 출범…金총리 "책임 있는 행동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