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4일 오전 지난 1983년 창원 공장에서 생산해 판매했던 전자레인지가 최근 한 고객의 기증으로 다시 돌아왔다고 밝혔다. 사진은 LG전자(당시 금성사)가 1983년 생산한 국내 최초 복합 오븐 전자레인지. (LG전자 제공) 2017.8.24/뉴스1관련 키워드생활속과학김승준 기자 반도체 초과이익 논란 확산…노동장관 "분배 필요" vs 산업장관 "재투자"(종합)산업장관 "반도체 이윤, 재투자가 최우선 원칙…늦으면 주도권 빼앗겨"관련 기사최태원 회장 "AI시대, '4가지 근육' 갖춘 제너럴리스트 필요"(종합)"실패 견디는 힘, 경쟁력"…애견인 추신수-김재원, 호남대 토크콘서트[100세건강-특별편] 설채현 "강아지는 최고의 PT선생님"…반려생활의 힘국립산림과학원, 신월 편백숲 조성 후 빠른 유출량 감소 확인오송참사 침수 재현한 국과수 연구관…'제33회 방재의 날'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