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협정, 달의 평화적 이용부터 광물 등 자원 관리 원칙 담아韓·美 우주 탐사 협력 강화…달, 희토류 채굴 가능성 있어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오후(현지시간) 한미정상회담 뒤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청와대 페이스북) 2021.5.22/뉴스1김승준 기자 경기 여주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AI 확진…올겨울 3번째밀·옥수수값 꺾이자 세계식량가격 4개월 만에 하락…설탕은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