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물 활용시 식수·연료로 활용할 수 있어 '보급' 부담 덜 듯NASA "사하라 사막 토양보다 달 토양에 100배 많은 물 포함"4월8일 저녁 서울 숭례문 어처구니에 올해 뜨는 가장 큰 달(슈퍼문)이 걸려 있다. 2020.4.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달의 토양에 갇힌 물을 묘사한 모식도, 아래는 NASA의 적외선 천문학을 위한 성층권 천문대 소피아(SOFIA)의 이미지 (미 항공우주국 홈페이지 갈무리 Credits: NASA/Daniel Rutter) 2020.10.27 /뉴스1한국의 시험용 달 궤도선(KPLO) 형상(항공우주연구원 제공)ⓒ News1김승준 기자 외식업 활로 찾는다…'2027 식품 외식 산업 전망' 11월 개최기업 사회공헌 우수사례 국민이 뽑는다…'시슐랭 스타' 대국민 투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