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창립 이후 36년 만에 첫 사명 변경"소버린 에이전틱 OS 시장 겨냥…글로벌 표준 도전"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 (한글과컴퓨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05.19 ⓒ 뉴스1관련 키워드한글과컴퓨터김정현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지주사 전환 없다…AI 위닝 게임만들 것"(종합2보)'인적분할' 배경 밝힌 카카오…"그룹 의사결정 효율화·AI 집중"관련 기사LG 컨소 'K-엑사원' 3차 진출…슈퍼브에이아이, 피지컬 AI로 승부수한컴타자로 백범일지 '대항전'… 보훈부 서울청, '나의 소원' 캠페인 개최한컴, 2분기 매출 521억 '역대 최대'…AI 제품 매출이 견인한컴, 36년만에 사명·종목명 변경 완료…"AI 글로벌 표준 도전"강서구, '교체 주기 지난 업무용 컴퓨터' 취약계층에 무료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