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뛰어넘는 AI에 '고용 감축' 공포…韓 일자리는 무사한가

4대 그룹 고용 줄였으나…AI 아닌 업황 부진·사업 재편 탓
"AI 청년 취업 악영향 주장 틀려…구인 공고 줄지 않아"

본문 이미지 - 28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I로 JOB자-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보고 있다. 2025.10.28 ⓒ 뉴스1 김영운 기자
28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I로 JOB자-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보고 있다. 2025.10.28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4대 그룹 고용 추이(한국 CXO연구소 제공)/뉴스1
4대 그룹 고용 추이(한국 CXO연구소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AI 고노출 직업의 고용 및 신규 인력 수요가 감소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국회예산정책처 제공)/뉴스1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AI 고노출 직업의 고용 및 신규 인력 수요가 감소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국회예산정책처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8 ⓒ 뉴스1 김민지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8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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