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MMORPG' 편견에 도전…스마게 '이클립스'·컴투스 '제우스'

이용자 부담 줄인 MMORPG로 대안 찾는 게임사들

본문 이미지 - (스마일게이트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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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제우스:오만의 신(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제우스:오만의 신(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본문 이미지 - 김동혁 엔픽셀 이클립스 총괄 AD(왼쪽)와,이상문 엔픽셀 이클립스 총괄 PD(가운데), 신재익 스마일게이트 이사 (스마일게이트 제공)/뉴스1
김동혁 엔픽셀 이클립스 총괄 AD(왼쪽)와,이상문 엔픽셀 이클립스 총괄 PD(가운데), 신재익 스마일게이트 이사 (스마일게이트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정훈 컴투스 사업본부장(왼쪽부터)과 정성훈 에이버튼 디렉터, 배우 박지현, 남재관 컴투스 대표이사,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가 7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권현진 기자
김정훈 컴투스 사업본부장(왼쪽부터)과 정성훈 에이버튼 디렉터, 배우 박지현, 남재관 컴투스 대표이사,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가 7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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