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펄어비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펄어비스김정현 기자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IP로 전통문화상품 개발카카오, 2026 북중미 월드컵 맞아 오픈채팅에서 '카톡응원전'관련 기사펄어비스, 첫 배당 실시 예고…연간 최소 100억 원 규모삼성D, '컴퓨텍스'서 게이밍 'OLED' 총공세…라인업 16종 선보여엔씨가 시작한 '게임 레커' 단속…망법 개정 맞물리며 탄력엔씨, '리니지' 의존도 낮췄다…R&D에 2000억 투입한 크래프톤돈 잘 버는 K게임, 비결은 글로벌…매출은 넥슨, 영업익은 크래프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