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펄어비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펄어비스김정현 기자 게임산업協, 세제 지원·규제 개선 요구…국회서 5대 과제 제시크래프톤, 사람과 협력할 로봇 AI '루디 0.2' 공개관련 기사韓 모바일게임 다운로드 28% 줄었지만…수익성은 역대 최고홀대론 딛고 글로벌 게임사 집결…'지스타 2026' 반등 신호탄 장전경실련, 구글·5개 게임사 탈세 의혹 신고…"회계 조사 필요"펄어비스, '붉은사막' DLC 프리뷰 영상 공개…항해·연애·경영 추가펄어비스, 글로벌 IP '붉은사막' DLC 출시 일정 조정…완성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