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판토스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 셔틀 로봇 활용1일 서울 마곡 LG CNS 본사에서 열린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 업무협약식'에서 LG CNS 이준호 전무(오른쪽 다섯 번째), 박상균 전무(오른쪽 네 번째), LX판토스 어재혁 부사장(왼쪽 다섯 번째)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 CNS 제공)관련 키워드엘지씨엔에스LGCNS피지컬AI로봇LX판토스이기범 기자 네이버, 지역 상점 AI 전환 지원 나서…부산서 첫발카카오의 52주 신저가와 성과급 파업[기자의눈]관련 기사삼성SDS-LG CNS, AI 인프라 성장 기대감에 '불기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