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갈라선 카카오 노사…사상 첫 공동파업 일촉즉발

27일 2차 조정 중지…카카오 본사 노조 쟁의권 확보
본사 등 법인 5곳 파업 시 창사 이래 처음…성과급 등 노사 이견

본문 이미지 - 서승욱 카카오지회 지회장이 2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카카오 노사 2차 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열린 2차 조정회의 결과에 따라 카카오를 포함한 법인 5곳이 모두 파업을 선언할 경우, 각 법인의 사상 첫 파업과 동시에 창사 이래 첫 공동 파업이 된다. (공동취재) 2026.5.27 ⓒ 뉴스1 김영운 기자
서승욱 카카오지회 지회장이 2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카카오 노사 2차 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열린 2차 조정회의 결과에 따라 카카오를 포함한 법인 5곳이 모두 파업을 선언할 경우, 각 법인의 사상 첫 파업과 동시에 창사 이래 첫 공동 파업이 된다. (공동취재) 2026.5.27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카카오 노사 2차 조정회의가 시작되고 있다. 이날 열린 2차 조정회의 결과에 따라 카카오를 포함한 법인 5곳이 모두 파업을 선언할 경우, 각 법인의 사상 첫 파업과 동시에 창사 이래 첫 공동 파업이 된다. 2026.5.27 ⓒ 뉴스1 김영운 기자
2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카카오 노사 2차 조정회의가 시작되고 있다. 이날 열린 2차 조정회의 결과에 따라 카카오를 포함한 법인 5곳이 모두 파업을 선언할 경우, 각 법인의 사상 첫 파업과 동시에 창사 이래 첫 공동 파업이 된다. 2026.5.27 ⓒ 뉴스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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