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가입 인원 중 희망자에 한해 파업 참여카카오뱅크 "서비스 안정과 업무 연속성 확보에 최선"21일 카카오뱅크가 위치한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원에서 카카오 노조 조합원들이 성과급 보상체계를 둘러싼 사측과의 갈등과 관련해 성실 교섭을 촉구하며 피케팅을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조는 오는 31일에 전일 파업을 예고했다. 2026.7.2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윤수희 기자 카카오뱅크, 대출금리 인상…신용·같이대출 금리 0.3~0.4%p ↑[단독]"이번 역은 신논현, 토스역입니다"…서울 지하철에 토스 이름 새겼다관련 기사카카오 노사, 올해 임금협약 최종 타결…3개월 만 갈등 봉합(종합)카카오뱅크, 대출금리 인상…신용·같이대출 금리 0.3~0.4%p ↑주담대 받기 '하늘의 별따기'…카카오뱅크 새벽 6시 '오픈런'에도 허탕카뱅, 반기 순익 '역대 최대'…"연내 캐피탈사 출자 승인 추진"(종합)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이익 3280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성장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