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가입 인원 중 희망자에 한해 파업 참여카카오뱅크 "서비스 안정과 업무 연속성 확보에 최선"21일 카카오뱅크가 위치한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원에서 카카오 노조 조합원들이 성과급 보상체계를 둘러싼 사측과의 갈등과 관련해 성실 교섭을 촉구하며 피케팅을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조는 오는 31일에 전일 파업을 예고했다. 2026.7.2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윤수희 기자 KOFR 거래 비중 12.1%, 1년 차 목표 상회…코리보는 내년 4월 신규대출 중단금감원, 불법사금융 신고 38만 건 AI 분석…'이실장' 피해 2배 넘었다관련 기사대구는 떡볶이·김천은 김밥…먹거리 축제장 첫날부터 '북적'(종합)지방세 환급금 12월부터 은행·카드사 통해 조회·신청 가능삼성월렛 머니·포인트, 출시 1년 만에 300만 돌파…해외 결제 확대가계대출 막히자 '사장님 대출' 키우는 인터넷은행…건전성 관리 시험대두 차례 소액주주 만난 카카오, 주주 우려 불식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