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 카카오 합류…9월 카카오톡 대개편에 이용자 반발3월 주총서도 홍 CPO 책임론 도마 위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지난 9월 23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이프(if) 카카오' 콘퍼런스에서 발표하고 있다.(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카카오홍민택CPO카카오톡카톡신은빈 기자 얼음물만 덩그러니…장마 뒤 폭염에 한풀 꺾인 '잠실개표소 시위''캄보디아 노쇼사기' 조직원 전원 1심 실형…검찰 "양형 부당" 항소관련 기사부분파업 카카오, 결국 29일 추가파업 예고…본사 포함 5개 법인(종합)"삼성전자도 안했는데"…카카오, 막판 교섭 결렬에 오늘 첫 파업카카오 노조, 파업 전 연일 회사 압박…"교섭 결렬은 경영진탓"파업 전 비판수위 높이는 카카오 노조…"홍민택 퇴사도 직원 피해"카카오 정신아 "카카오톡 1위 탈환 목표"…조직 정비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