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 카카오 합류…9월 카카오톡 대개편에 이용자 반발3월 주총서도 홍 CPO 책임론 도마 위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지난 9월 23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이프(if) 카카오' 콘퍼런스에서 발표하고 있다.(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카카오홍민택CPO카카오톡카톡신은빈 기자 카카오 오늘 공동파업 기로…노조, 계열사 고용불안 연이어 규탄카카오, '카나나 스칼라 콜로키움' 진행…최신 AI 연구성과 공유관련 기사판교로 번진 성과급 갈등…440억 거부한 카카오 노조, 파업 긴장감"성과급 때문 아냐"…'교섭 결렬' 카카오 노조, 20일 집회 예고'정신아호 2기' AI·카카오톡 박차…"수익화 모델로 주가 부양"(종합)카카오 정신아 연임 "'카나나 연구소' 오픈…피드백 수용 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