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물만 덩그러니…장마 뒤 폭염에 한풀 꺾인 '잠실개표소 시위'

60여명 시위…폭염특보에 빈 모기장·텐트 줄줄이
"대다수 노인, 더위에 지쳐"…지난주보다 규모 줄어

본문 이미지 -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시위 현장에 빈 모기장과 텐트가 놓여 있다.2026.07.13.ⓒ 뉴스1 신은빈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시위 현장에 빈 모기장과 텐트가 놓여 있다.2026.07.13.ⓒ 뉴스1 신은빈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시위 현장에 자원봉사자가 마련한 생수가 쌓여 있다.2026.07.13.ⓒ 뉴스1 신은빈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시위 현장에 자원봉사자가 마련한 생수가 쌓여 있다.2026.07.13.ⓒ 뉴스1 신은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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