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스트리밍 등 플랫폼 매출 전년比 12.8% 감소광고 매출은 40% 성장…2분기 파트너십 확장으로 생태계 강화최영우(오른쪽), 이민원 숲(SOOP) 각자 대표이사 (SOOP 제공)관련 키워드숲SOOP실적영업이익1분기매출신은빈 기자 '송파 장모 살해' 피의자는 26세 김성우…"범죄 잔인성 인정" 신상공개[속보] '송파 장모 살해범' 26세 김성우…경찰, 신상정보 공개관련 기사SOOP, 세무조사·광고 감소에 2분기 주춤…영업익 전년比 57.9%↓SOOP, 지난해 영업익 1220억원…광고 업고 '역대 최대' 실적한투證 "SOOP, 비우호적 환경·플랫폼 성장률 둔화…보수적 시각 유지"광고 매출 늘어난 SOOP, 3Q 영업익 312억…전년 대비 30.6% 증가'개명 1주년' 맞이한 SOOP…시청자 줄고 광고 매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