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웨덴 스톡홀름 스포티파이 본사서 '공동 라운드테이블'지난 25일(현지시간) 스웨덴에 위치한 스포티파이 본사에서 최수연 네이버 대표(사진 가운데)와 스포티파이 공동 최고경영자 알렉스 노스트롬(사진 오른쪽), 구스타브 소더스트롬(사진 왼쪽)이 공동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양사 파트너십에 대해 논의했다. (네이버 제공)관련 키워드네이버스포티파이이기범 기자 롤 전설 '페이커' 이상혁 기념우표 14만 장 발행…23일 판매정부, '온디바이스 AI' 혁신 아이디어 발굴 나서관련 기사"K-POP과 수산물의 만남"…해수부, 제로베이스원 앞세워 글로벌 공략네이버 멤버십, 월 9900원에 EBS 전자책 무제한'공짜 음원' 공세 맞선 토종 플랫폼…'팬덤'서 살길 찾는다韓 올해 상반기 '챗GPT' 월평균 2324만명 썼다아우디 코리아, 신형 Q5·Q5 스포트백 출시…6990만 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