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유산에서 국가유산 전반으로 협력 분야도 확대데브시스터즈와 국가유산청이 지난 2일 서울 덕수궁 돈덕전에서 협약식을 개최하고 국가유산 홍보 전반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허민 국가유산청장,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데브시스터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3/뉴스1관련 키워드데브시스터즈국가유산청쿠키런유네스코김민재 기자 대법 "주총 위임장 써줬다고 공동 보유자 아냐…보고 의무 없다"과거사 국가 배상 판결 증가에…정부, 배상금 예산 7000억 증액관련 기사데브시스터즈, 지난해 영업이익 62억…전년 대비 77.19% 감소할머니 자개장 속에 쿠키런이 쏙…전통으로 빚은 '왕국의 유산'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 개최복원된 '대한국새'를 덕수궁에서…쿠키런이 되살린 대한제국덕수궁서 '사라진 국가유산'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