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화 노리고 AI '양산형 콘텐츠' 쏟아낸 채널은 수익대상 제외부모의 자녀 쇼츠 시청시간 설정 기능도…'제로'로 차단 가능유튜브 앱을 켜면 첫 화면에 쇼츠가 바로 뜬다. (유튜브 갈무리)유튜브 채널 수익 창출 정책 (유튜브 공지사항 갈무리)유튜브의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보호 기능. '제로'부터 15분 단위로 부모가 자녀의 쇼츠 시청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유튜브 공지사항 갈무리)관련 키워드유튜브AI쇼츠신은빈 기자 카카오페이,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 영상 캠페인 진행멜론, '광고형 요금제' 출시 앞둬…외산 음원앱 공세 맞선다관련 기사"AI로 쇼츠 만들고 LA 가자"…LGU+ 유쓰 쇼츠 페스티벌 개최"잘 만든 AI 영상 하나에 터졌다"…스토리텔링 AI홍보 '효과 톡톡'[인터뷰 전문] 신지호 "전재수 강점 '친화력'…그걸 넘어서는 한동훈"중기부 직원이 직접 만든 영상이라고?…'K-고전 캐릭터' 250만뷰↑작년 외국인 205만명 국립공원 찾았다…'한라산' 27만명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