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화 노리고 AI '양산형 콘텐츠' 쏟아낸 채널은 수익대상 제외부모의 자녀 쇼츠 시청시간 설정 기능도…'제로'로 차단 가능유튜브 앱을 켜면 첫 화면에 쇼츠가 바로 뜬다. (유튜브 갈무리)유튜브 채널 수익 창출 정책 (유튜브 공지사항 갈무리)유튜브의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보호 기능. '제로'부터 15분 단위로 부모가 자녀의 쇼츠 시청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유튜브 공지사항 갈무리)관련 키워드유튜브AI쇼츠신은빈 기자 "'펑' 연기 치솟아" "숨진 남성, 거동 불편"…영등포 쪽방촌 화재 참변경찰청, '수사 정보 누설 혐의' 현직 간부 2명 압수수색관련 기사'U+일상비일상의틈' AI·예술 공간으로 새단장…참여형 아트 플랫폼'제2 충주맨' 나오나…'무리한 승차 금지' 숏폼 129만 조회 터졌다AI로 만든 쇼츠 5009편 몰렸다…LGU+·유튜브 공모전 성료계룡시, 면·동 평생학습센터 2기 수강생 모집…24일까지 접수여고생 유관순·교사 윤봉길·학교장 김구…AI 영상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