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화 노리고 AI '양산형 콘텐츠' 쏟아낸 채널은 수익대상 제외부모의 자녀 쇼츠 시청시간 설정 기능도…'제로'로 차단 가능유튜브 앱을 켜면 첫 화면에 쇼츠가 바로 뜬다. (유튜브 갈무리)유튜브 채널 수익 창출 정책 (유튜브 공지사항 갈무리)유튜브의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보호 기능. '제로'부터 15분 단위로 부모가 자녀의 쇼츠 시청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유튜브 공지사항 갈무리)관련 키워드유튜브AI쇼츠신은빈 기자 [IR]카카오 "AI 에이전트 커머스 구현…상반기 3개 사업자 합류"[IR]카카오 "1분기 '카인톡' 정식 출시…CBT 80% 다운로드 완료"관련 기사'첩 7명, 자녀 53명 기록 깨겠다' 의욕…일부다처 남성 "새 아내 절찬 모집"시흥시, 22일까지 '시민 크리에이터 양성교육' 참여자 모집유튜브는 'AI 숏폼'과 전쟁 중인데…수익만 좇는 韓 플랫폼"세계서 가장 위험"…방문객 0명 '설악산 유리다리' 영상의 반전"기업광고 맞아?" LG전자 'K판 입덕투어2', 매회 180만뷰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