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 마비…"해킹 아니고 웹서버 문제인듯, 원인 파악 중"(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북광주우체국 무인우편접수기. 2025.9.29/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체국우체국은행보험윤주영 기자 7.5억 받고 대형교회 목사간 갈등 청부수사한 전현직 경찰들코스닥 시세조종 혐의 대신증권 전직 부장 내일 구속 심사관련 기사제2국정자원 사태 방지…우체국 은행·쇼핑 민간 클라우드 전환지난해 우체국 9045억원 흑자…예금·보험으로 우편 적자 만회내년부터 우체국서 은행 업무 본다…'은행 대리업' 승인국정자원 사태 우체국 홍역…오픈AI 韓 협력 가속[뉴스잇(IT)쥬]"추석 전 택배 도착할까요"…국정자원 화재 닷새째 화장·부동산은 불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