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7시쯤 협박 메시지 접수…폭발물 발견되지 않아경찰 "공권력 낭비 심각…다른 사건에도 피해 갈까 우려"지난 15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건물을 통제하고 있다. 이날 카카오 사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성 메시지가 접수돼 카카오는 전 직원을 재택근무로 긴급 전환했다. 2025.12.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김민재 기자 할머니 자개장 속에 쿠키런이 쏙…전통으로 빚은 '왕국의 유산'당근, 수도권에 '카페' 서비스 출시…이웃들과 관심사 공유 가능이상휼 기자 남양주-하남시…'친환경 출렁다리' 조성한다[오늘의 날씨] 경기(22일, 목)…출근길 체감 -20도 '최강 한파'관련 기사카카오, CA협의체 축소…중복 기능 인원 본사로한국문화정보원,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 전면 개편…22일 오픈할머니 자개장 속에 쿠키런이 쏙…전통으로 빚은 '왕국의 유산'코스피 5000 돌파에 '주식검색' 열풍…검색량 1년 새 최고 찍었다지난해 상업용 부동산 거래 33.8조 '역대 최대'…오피스·물류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