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7시쯤 협박 메시지 접수…폭발물 발견되지 않아경찰 "공권력 낭비 심각…다른 사건에도 피해 갈까 우려"지난 15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건물을 통제하고 있다. 이날 카카오 사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성 메시지가 접수돼 카카오는 전 직원을 재택근무로 긴급 전환했다. 2025.12.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김민재 기자 10년 만에 AI 만난 이세돌 "인간의 바둑도 나아간다"(종합)카카오게임즈,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 우수 법인' 선정이상휼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1일, 수)…흐림, 아침 영하 3도 한파경찰, 옹벽 붕괴 사망사고 관련 이권재 오산시장 소환조사관련 기사증시로 돈 쏠리자 '3%대 예금' 속속 등장…은행권, 예금금리 '줄인상'靑, 방한 가나 대통령에 50년 국민사랑 '가나 초콜릿' 선물노란봉투법, IT메카 판교 정조준…'모회사가 책임져라' 쟁의 줄이어카카오, 다음 서비스 결별 속도…PC 게임 채널링 서비스도 중단국가 AI컴퓨팅센터, 해남 솔라시도에 들어선다…2조9000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