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적 퇴사자의 범행 의도 놓고 "악의적 보복 추정"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류제명 2차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12.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쿠팡개인정보유출쿠팡청문회배경훈이기범 기자 모티프, '국대 AI' 재도전…"기술 독자성 증명하겠다"배경훈 "국가대표AI 평가 기준 분명…기술 주권 확보돼야"관련 기사美한인단체 "한미 갈등 조장하는 쿠팡…해외 기업인 명예 실추"'쿠폰' 논란이 오히려 기회…쿠팡, 이용자수·거래액 '원상복귀'로저스 쿠팡 대표 2번째 출석 요구도 불응…경찰, 3번째 요구"CJ대한통운, 탈쿠팡 효과 확실…택배로 2026년 반등" [줌인e종목]美, '외국 검열'에 비자·금융 제재 경고…韓디지털입법 겨냥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