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적 퇴사자의 범행 의도 놓고 "악의적 보복 추정"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류제명 2차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12.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쿠팡개인정보유출쿠팡청문회배경훈이기범 기자 페북은 왜 'AI들의 커뮤니티'를 인수할까"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플랫폼 신뢰 기반 긍정적 성과"관련 기사美 301조 조사 본격 돌입…韓 디지털 정책 '통상압박' 도마 위로[단독] "강원도 로켓프레시 된다"…쿠팡 '쿠세권' 춘천·원주로 확장김범석의 첫 육성 사과…쿠팡, 어닝쇼크 넘어 회복세 되찾을까쿠팡 영업이익 97% 줄 때 경쟁 유통사 성장 …벌어진 수익성 격차쿠팡, 트럼프 복심 내세워 "한미 가교 역할"…정부와 평행선 끝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