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번호'처럼 주소지 정보 보호 정책 필요성 대두돼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17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한다. 사진은 16일 서울 시내 한 쿠팡물류센터에 정차된 배송차량. 2025.12.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배경훈과기정통부우정사업본부쿠팡개인정보유출이기범 기자 1000개 넘는 예산요구서 검토에 밤샘 작업…AI로 확 바꾼다"각종 매장 할인 쿠폰·적립 네이버에서 편하게"금준혁 기자 서울시장 후보 평균재산 26.5억…오세훈 72.9억·정원오 18.2억"정원오는 수습하다 휘말린 것"…前양천구청장 비서실장, 주폭 의혹 재반박관련 기사"해킹 반복 고리 끊어내야"…과방위 '미토스·해킹' 집중 질의명령어 한줄에 27년 보안 뚫렸다…'미토스 쇼크'에 靑도 비상이틀 새 긴급회의 4차례…'미토스 쇼크'에 정부 비상(종합)AI해커 '미토스 쇼크'에…정부, 통신3사·네카오 긴급소집쿠팡 해킹 3367만 명 정보 털려…'해킹 악재' 통신사 영업익 4조[뉴스잇(IT)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