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번호'처럼 주소지 정보 보호 정책 필요성 대두돼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17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한다. 사진은 16일 서울 시내 한 쿠팡물류센터에 정차된 배송차량. 2025.12.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배경훈과기정통부우정사업본부쿠팡개인정보유출이기범 기자 "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국대 AI' LG AI 연구원 압도적 1위…네이버는 충격의 탈락금준혁 기자 與 "장동혁 단식, 책임회피용 정치쇼…얄팍한 꼼수"(종합)중수청 이원화에 檢개혁 후퇴론…與 "정부안은 초안" 손질 예고관련 기사정부, 쿠팡 '3300만건 유출' 끝까지 판다…범정부 제재 돌입3000건 유출 발표 쿠팡…배경훈 부총리 "굉장히 의도적"로저스 쿠팡 대표 "국정원 명령"…범정부TF "지시·개입 없어"(종합)로저스 쿠팡 대표 "자체 조사 아닌 국정원 명령이었다"'3000건 저장' 쿠팡 발표에 뿔난 정부…보안부터 노동까지 전방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