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공백 해소…AI 성장동력 확보도 숙제KT 이사회가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 사장을 차기 KT 대표이사(CEO) 단수 후보로 확정했다. 박 전 사장의 임기는 내년 3월말 정기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시작된다. (뉴스1 DB) 2025.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KT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야구대표팀 오원석, 조별리그 태국전 선발 등판[AG]선두 KT, SSG 누르고 3연승…NC·한화, 8연패 수렁[프로야구] 23일 선발투수 예고KT&G, 36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주주환원 강화"반효진·박하준,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