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공백 해소…AI 성장동력 확보도 숙제KT 이사회가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 사장을 차기 KT 대표이사(CEO) 단수 후보로 확정했다. 박 전 사장의 임기는 내년 3월말 정기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시작된다. (뉴스1 DB) 2025.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KT김민수 기자 '통신강국 韓 알릴 기회'…통신3사, 26만 BTS 공연 총력 대응월드컵 이대로 못 보나?…흔들리는 '보편적 시청권'관련 기사"명당 사수해야죠"…BTS 컴백에 아침부터 대기하는 아미들'통신강국 韓 알릴 기회'…통신3사, 26만 BTS 공연 총력 대응"다치면 여기로 가세요"…BTS 공연장 '구급차·화장실' 위치는'국대 4번' 안현민 "레벨 차이 인정, 시속 160㎞도 잘 치는 타자 돼야"프로농구 KT, 2차 연장 혈투 끝 한국가스공사 제압…6강 PO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