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사회가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 사장을 차기 KT 대표이사(CEO) 단수 후보로 확정했다. 박 전 사장의 임기는 내년 3월말 정기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시작된다. (뉴스1 DB) 2025.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KT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퀸잇 '숏츠' 자리 꿰찬 홈쇼핑…거래액 3년 새 9배'정규시즌 1위' KT, 개인 타이틀까지 품나…최원준·힐리어드 도전IPTV 3사, 온라인 단독가입 이미 개선…상담·업무절차도 손본다임산부·아이 함께 '책멍'…서울광장서 가족 독서 한마당[뉴스1 PICK] KT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 한국시리즈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