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사회가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 사장을 차기 KT 대표이사(CEO) 단수 후보로 확정했다. 박 전 사장의 임기는 내년 3월말 정기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시작된다. (뉴스1 DB) 2025.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KT김민수 기자 해킹 이후 이동통신 3사 새해 숙제는…'신뢰 회복' 잰걸음전신에서 6G까지…1885년 출발한 '연결의 역사'를 걷다관련 기사프로농구 LG, KCC 완파…연패 탈출하며 선두 유지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서도 통신 3사 CEO 회동 불발KT "국가대표AI 패자부활전 참여 않기로"공수처, '통일교 편파수사 의혹' 김건희 특검팀 소속 검사 소환조사방미통위원장-통신 3사 CEO, 내달 11일 상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