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사회가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 사장을 차기 KT 대표이사(CEO) 단수 후보로 확정했다. 박 전 사장의 임기는 내년 3월말 정기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시작된다. (뉴스1 DB) 2025.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KT김민수 기자 우체국도 '청년미래적금' 판다…최고 연 8% 금리우주항공청, 2026년 우주환경시험지원 모집관련 기사4대 그룹 고용 1.2만명 감소…삼성 '부동의 1위' 한화 '최다 증가'KT, 고객 AX 함께할 'AI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KT, 유심 무상교체 '온라인 예약' 8개월 만에 종료"AI가 골라준다"…KT엠모바일, 대화형 요금 추천 서비스 오픈LG, '1회 4홈런' 역사 쓰고 두산 3연전 싹쓸이…롯데 파죽의 5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