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사회가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 사장을 차기 KT 대표이사(CEO) 단수 후보로 확정했다. 박 전 사장의 임기는 내년 3월말 정기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시작된다. (뉴스1 DB) 2025.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KT김민수 기자 방미심위, 4개 소위원회 구성 완료…적체 안건 심의 본격화원안위, 원자력 규제기준 법령 체계화…KINS 지침 43개 정비관련 기사팬과 함께 웨이트·부산 가이드·고깃집·카페 데이트…프로야구 시즌 공약염경엽 LG 감독 "잠실구장 마지막 시즌, 2연패"…롯데 "4위로 가을야구"프로야구 개막전 투수 10명 중 9명 외국인…'NC 구창모'만 토종KT스카이라이프, 조일 대표 선임…주당 350원 배당 유지MS "韓 AI 시장 규모 2032년 500억 달러…글로벌 허브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