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사회가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 사장을 차기 KT 대표이사(CEO) 단수 후보로 확정했다. 박 전 사장의 임기는 내년 3월말 정기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시작된다. (뉴스1 DB) 2025.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KT김민수 기자 'AI 전력난 구원투수' 한국형 SMR 인허가 2월 중 첫 신청정부, '연구산업'에 345억 투입…사업설명회 개최관련 기사김건희특검, 특별수사관 출신 신경희 변호사 새 특검보 임명김건희 일가 '양평 공흥 개발 의혹' 첫 재판 내달 3일로 연기'51득점' KCC 허웅, 기념상 받는다…14일 가스공사전서 시상식박지원 "국힘, 영남도 불안…김부겸 대구 승산, 경남 김경수·부산 전재수 있다""도청 원천 차단"…KT, 초고속 양자암호키 분배 장비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