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로켓랩社 일렉트론에 실려 뉴질랜드서 발사군집운용 핵심기술 검증…후속 10기는 누리호로 2027년까지 투입11일(한국시간) 한반도 군집 관측용 위성 '네온샛'의 검증위성을 실은 미국 로켓랩 사의 일렉트론 로켓이 뉴질랜드 마히아 발사장에서 발사를 앞두고 있다.(우주항공청 유튜브 생중계 갈무리)/뉴스1지난해 4월 뉴질랜드 마히아 발사장서 발사된 한국의 초소형 군집위성(네온샛) 1호기.(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우주청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로켓랩일렉트론한국과학기술원KAIST윤주영 기자 [기자의 눈]첫 탈락팀 나온 국가대표 AI…실패 아닌 첫발올해 고온초전도·슈퍼컴·휴머노이드 및 융합연구에 2342억원관련 기사우주청 "재사용 로켓으로 2035년까지 발사단가 90% 줄인다"반세기만 유인 달 탐사 K-위성 동행…항법제어에 달린 위성 생존율반도체 누리호 6차에 실어 우주성능 검증할 기회…탑재체 공모누리호 5차, 올해 6월까지 조립…3분기 발사수차례 지연 아리랑6호, 3분기 이후로 또 연기…동행위성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