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로켓랩社 일렉트론에 실려 뉴질랜드서 발사군집운용 핵심기술 검증…후속 10기는 누리호로 2027년까지 투입11일(한국시간) 한반도 군집 관측용 위성 '네온샛'의 검증위성을 실은 미국 로켓랩 사의 일렉트론 로켓이 뉴질랜드 마히아 발사장에서 발사를 앞두고 있다.(우주항공청 유튜브 생중계 갈무리)/뉴스1지난해 4월 뉴질랜드 마히아 발사장서 발사된 한국의 초소형 군집위성(네온샛) 1호기.(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우주청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로켓랩일렉트론한국과학기술원KAIST윤주영 기자 서울대 농대 실험실 화학약품 사고…학생 1명 부상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법원 "중대한 하자 없어"(종합)관련 기사아르테미스2호 실린 韓 위성, 정상교신 실패…최장거리 수신 의미누리호 4차 부탑재위성 성과 공유…우주청 '기술 교류회' 개최우주청·NASA, 심우주 광통신 등 한미 공동연구 확대우주청, 차세대발사체 재사용 설계 본격 돌입아리랑 7호·차중 3호 궤도 안착…세계 최고 수준 관측 능력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