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5일 서울 중구 보코호텔에서 열린 '원자력 안전 라운드테이블'에서 국내 12개 대학 원자력 및 방사선학과 교수들과 함께 원자력 안전 전문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25.12.05/뉴스1(원안위 제공)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김민수 기자 "AI는 6G를 기다리지 않아"…화웨이, 5G 어드밴스로 '지능시대' 선점CES 이어 MWC도 中 로봇 물량공세…춤·쿵푸 시연에 인파 북적관련 기사원안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표준설계인가 심사 준비 착수'AI 시대 전력 해법' i-SMR 인허가 돌입…SMR 상용화 첫 관문원안위, 한빛 원전 4호기 재가동 허용한울원전 5호기, 103일간 계획예방정비 위해 발전 정지공공기관 84.6%, 청년고용 의무 이행…채용은 6년 내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