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유출 터진 대기업 '말바꾸기'에…자체 조사 불신 커져"구매·결제정보 분리가 원칙이나…추가 유출 가능성 조사해야"3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의 모습.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3370만 개의 고객 계정 정보가 유출된 사건 발생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25일 쿠팡 측으로부터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개보위과기부결제정보해킹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관련 기사與 의원과 새벽배송 나가는 쿠팡 대표…정부와 관계 회복 물꼬 트나"쿠팡 조사 마무리 단계…필요시 '개인정보 유출' 대만과 협조""쿠팡 개인정보유출 사건, 전자상거래법상 영업정지는 어렵다"봉합될 기미 없는 쿠팡 사태…美 의회 청문회 앞두고 가열되나"최대 천억?"…소액결제 피해까지 난 KT 해킹사태, 과징금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