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총장 임시체재 9개월째…실질적 리더십 부재 아쉬워급변하는 기술지형, AI 고급인재 속도내야…실리주의 결정 필요왼쪽부터 이광형 KAIST 17대 총장, 김정호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 교수, 이용훈 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총장(KIAST·UNIST 홈페이지 갈무리)/뉴스1윤주영 ICT과학부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KIAST이광형이용훈울산과학기술원윤주영 기자 "배달 업체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 구속기소인플루언서 아내 사기 덮으려던 재력가…접대받은 경찰 모두 구속기로관련 기사'이세돌 재대결' 이끈 스타트업 대표…"맥락 모르는 AI는 무용지물"창업 키우겠다는 정부…벤처·스타트업계 '볕 들까''대전·충남 행정통합' 여당 법안 교육분야 쟁점은 '조정' 수준글로벌 뷰티 공룡도 눈독…뷰티업계 화두는 '롱제비티'네이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지연…사옥 성능검증 연일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