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총장 임시체재 9개월째…실질적 리더십 부재 아쉬워급변하는 기술지형, AI 고급인재 속도내야…실리주의 결정 필요왼쪽부터 이광형 KAIST 17대 총장, 김정호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 교수, 이용훈 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총장(KIAST·UNIST 홈페이지 갈무리)/뉴스1윤주영 ICT과학부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KIAST이광형이용훈울산과학기술원윤주영 기자 형소법 개정 시행…영등포서 "경찰 수사 완결성 높이겠다"개천절 연휴 최저 5도·최고 26도…큰 일교차 속 서울 등 비소식관련 기사'지역의사제·의대 쏠림'에도 과학고 택했다…11년 만에 지원자 최다'서울대 10개' 이끌 '부산대·전남대·충남대'…선봉에 선 배경은의약 5단체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해야"5극3특 성장엔진에 재정·세제·금융 '3축 7대 패키지' 집중 투입[르포] 종이컵 살살 쥐는 로봇손…나노기술, AI 산업 손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