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총장 임시체재 9개월째…실질적 리더십 부재 아쉬워급변하는 기술지형, AI 고급인재 속도내야…실리주의 결정 필요왼쪽부터 이광형 KAIST 17대 총장, 김정호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 교수, 이용훈 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총장(KIAST·UNIST 홈페이지 갈무리)/뉴스1윤주영 ICT과학부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KIAST이광형이용훈울산과학기술원윤주영 기자 KBL, 20일부터 프로농구 올스타전 '친필 사인' 유니폼 경매'올림픽 선발전 네번 낙방' 이소연…14년 선수생활 끝 金 봤다 [올림픽]관련 기사창업 키우겠다는 정부…벤처·스타트업계 '볕 들까''대전·충남 행정통합' 여당 법안 교육분야 쟁점은 '조정' 수준글로벌 뷰티 공룡도 눈독…뷰티업계 화두는 '롱제비티'네이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지연…사옥 성능검증 연일 연기[CES 결산-中]유레카파크 절반은 'K스타트업'…혁신 저력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