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서도 주목…'건강한 노화·장수' 개념 전면 부상 아모레퍼시픽·로레알·에스티로더·그래비티, 시장 선점 나서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일인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제작한 '스킨사이트'를 체험하고 있다. 이제품은 피부 노화 원인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개인 맞춤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이틀째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엑스포 내 유레카파크에서 관람객이 KAIST 연구진이 개발한 탈모 기능성 샴푸 '그래비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그래비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