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4차 발사를 맞아 우주로 날아오르고 있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1기)를 비롯해 큐브위성 12기 등 총 13기의 위성을 실은 누리호는 오로라를 비롯한 우주환경 관측부터 항암제 연구 등 우주 바이오 실험까지 다양한 임무를 추진한다. 2025.11.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우주청김민수 기자 'AI 전력난 구원투수' 한국형 SMR 인허가 2월 중 첫 신청정부, '연구산업'에 345억 투입…사업설명회 개최관련 기사"엔진 핵심기술 국산화" 올해 정부 항공 신규사업에 2117억원우주항공 기술 사업화 돕는 신규사업, 2030년까지 480억원 투입[프로필]우주항공청장에 오태석 KISTEP 원장…'30년 과학공직자 외길'[인사] 우주항공청美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한국 위성 'K-라드큐브' 함께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