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 600km서 위성 13기 성공적 사출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4차 발사를 맞아 우주로 날아오르고 있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1기)를 비롯해 큐브위성 12기 등 총 13기의 위성을 실은 누리호는 오로라를 비롯한 우주환경 관측부터 항암제 연구 등 우주 바이오 실험까지 다양한 임무를 추진한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7/뉴스1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누리호나로우주센터윤주영 기자 [일지]'1억 공천헌금 수수 의혹' 폭로부터 강선우 구속까지'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구속영장 심사 4시간여만 종료(종합)김민수 기자 "AI는 6G를 기다리지 않아"…화웨이, 5G 어드밴스로 '지능시대' 선점CES 이어 MWC도 中 로봇 물량공세…춤·쿵푸 시연에 인파 북적관련 기사우주청, 항우연·천문연과 우주과학탐사 로드맵 실행 논의우주항공청장 교체 초읽기…떠안은 숙제는우주청 "재사용 로켓으로 2035년까지 발사단가 90% 줄인다"반도체 누리호 6차에 실어 우주성능 검증할 기회…탑재체 공모누리호 5차, 올해 6월까지 조립…3분기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