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네파 완전 자회사 편입…송치형, 네파 1대 주주로네이버는 송치형·김형년 의결권 위임받아 네파 지배력 유지ⓒ News1 양혜림 디자이너네이버 본사 2025.02.07/뉴스12021.6.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두나무업비트네이버파이낸셜네파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클래리티 법 수정안도 서클에 긍정적…기업가치 113조원 갈 것"[코인브리핑]미국, 스테이블코인 이자 전면 제한 가닥…거래소 통한 지급도 금지관련 기사"6천피 시대에 네이버 주가는 30% 추락" 주총장 메운 우려(종합)거래소 지분 상한 '개인 20%·법인 34% 예외' 가닥…두나무·빗썸 조정 불가피국회 입조처 '위헌 소지' 지적에도…당국, 가산가산거래소 '지분제한' 강행당국,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제한 규제 강행…점유율별 차등 적용 유력2단계법 당정 엇박자에 발 묶인 스테이블코인…해외로 눈 돌리는 기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