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성공]이준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사업부장 인터뷰"제작 과정 순탄치 않아…'발사 절벽' 풀어야할 숙제"이준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사업부장(전무). 2025.11.26/뉴스1(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4차 발사를 맞아 우주로 날아오르고 있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1기)를 비롯해 큐브위성 12기 등 총 13기의 위성을 실은 누리호는 오로라를 비롯한 우주환경 관측부터 항암제 연구 등 우주 바이오 실험까지 다양한 임무를 추진한다. (레이어 합성) 2025.11.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누리호한화에어로스페이스김민수 기자 전신에서 6G까지…1885년 출발한 '연결의 역사'를 걷다AI·소프트웨어 고성장기업 14곳 신규 모집…최대 5억원 지원관련 기사우주항공청장 교체 초읽기…떠안은 숙제는한화·KAIST, '우주의 조약돌' 4기 배출…수료생 전원 NASA 탐방김승연·김동관,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방문…"우주 사업, 한화 사명"누리호 5차, 올해 6월까지 조립…3분기 발사누리호 4차 발사 성공…민간주도 우주시대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