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위 예산소위, 누리호 고도화 R&D 내년 50억 증액 가결""예결위 심사·기재부 적정성 재검토 남아…발사주권 힘 실어야"경남 창원 의창구 경남도청 정문에 설치된 국산 우주발사체 '누리호' 모형.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5.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누리호연구개발R&D누리호헤리티지예산소위예결위한화에어로스페이스윤주영 기자 AI로 R&D 혁신한다는 정부…출연연 망분리도 완화할듯국가대표 AI 개발팀 1곳 추가 공모…"GPU B200 768장 지원"관련 기사나라스페이스, 우주 반도체 성능 검증하는 위성 국책사업 참여우주항공청장 교체 초읽기…떠안은 숙제는과기정통부, '한국판 제네시스 미션' 추진…AI로 R&D 전면 개편우주청 "재사용 로켓으로 2035년까지 발사단가 90% 줄인다"페리지, 정부 소형발사체 고성능 메탄엔진 개발 기업 최종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