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위 예산소위, 누리호 고도화 R&D 내년 50억 증액 가결""예결위 심사·기재부 적정성 재검토 남아…발사주권 힘 실어야"경남 창원 의창구 경남도청 정문에 설치된 국산 우주발사체 '누리호' 모형.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5.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누리호연구개발R&D누리호헤리티지예산소위예결위한화에어로스페이스윤주영 기자 성수품 할인 지원에도…"채솟값 무슨 일?" 추석 앞 시민들 '한숨'해외 지령 받고 피싱번호 '010' 조작한 20대들 징역 5년 구형관련 기사AI로 의약품 실험·SK하닉 D램 검증…누리호 타는 '우주 실험실'누리호 5차,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네온샛 5기 띄운다우주청 예산 47% 대폭 증액…누리호 정례발사·독자 달착륙 목표정부 R&D 성공하면 재입찰 없이 구매…238조 공공조달로 혁신기술 키운다대전지역 우주기업들이 만든 '대전샛' 누리호 타고 우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