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위 예산소위, 누리호 고도화 R&D 내년 50억 증액 가결""예결위 심사·기재부 적정성 재검토 남아…발사주권 힘 실어야"경남 창원 의창구 경남도청 정문에 설치된 국산 우주발사체 '누리호' 모형.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5.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누리호연구개발R&D누리호헤리티지예산소위예결위한화에어로스페이스윤주영 기자 "8만원 티켓을 240만원에"…야구·아이돌 공연 3000장 싹쓸이, 4억원 꿀꺽청소년 SNS 제한 시동 건 정부…"연령 일괄규제는 기본권 침해 우려"관련 기사제주대 학생들이 만든 큐브위성, 2028년 우주로 간다한화에어로, 사천에어쇼 참가…첨단항공엔진·무인기 선보인다우주청장 "누리호 신뢰도 90% 이상으로…우주 생태계 구축 속도"아이폰18 논란·국감 보안 질타…누리호 위성 교신 성공[뉴스잇(IT)쥬]누리호 4연속 성공했지만…돈 버는 '우주 택배'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