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데이터센터 '각 세종', 韓기업 AI 활용 돕는 통합 인프라 구축이중화 구조·로봇으로 안정·효율 잡았다…GPUaaS 모델로 확장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네이버의 자체 데이터센터 '각 세종' 전경 (네이버 제공)노상민 네이버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통합센터장(왼쪽)과 이상준 네이버클라우드 운영총괄본부장(CIO)이 27일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서 기술 간담회를 열고 질문에 답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네이버 자체 데이터센터 '각 세종'의 서버실 (네이버 제공)관련 키워드네이버각 세종데이터센터신은빈 기자 [단독]국지원, '靑 노출' 구글·애플 소환…"보안심사 의무적으로 받아라"카카오 김범수, 신입크루 교육현장 깜짝 방문…'AI 일상화' 독려관련 기사전력 확보·규제 완화로 AI 패권 갈린다…'피지컬AI 강국' 과제는실외 자율주행 확장, 국내 첫 옴니모달…'네이버 AI' 본격화'깐부 약속' GPU 26만장…정부 "내년까지 3.7만장 확보"하이멕, 제10회 명문장수기업 선정… 비제조 엔지니어링 기업 유일김 총리 '각 세종' 방문에…최수연 "AI 3대 강국 기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