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장 사업으로 키워왔지만…게임 사업 축소 및 재정비넷플릭스 모바일 게임 '오징어 게임: 모바일 서바이벌'(Squid Game: Unleashed) 모습. (넷플릭스 제공)관련 키워드넷플릭스오징어게임모바일게임이기범 기자 정부, 과학기술 5개년 계획서도 'AI 대전환' 강조'파업 예고' 카카오 노조, 6월10일 1200명 대규모 집회 연다관련 기사혹한기 맞은 토종 OTT, 정부 지원으로 해외서 돌파구 찾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