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장 사업으로 키워왔지만…게임 사업 축소 및 재정비넷플릭스 모바일 게임 '오징어 게임: 모바일 서바이벌'(Squid Game: Unleashed) 모습. (넷플릭스 제공)관련 키워드넷플릭스오징어게임모바일게임이기범 기자 배경훈, 카이스트 사고 학생 세 번째 만남…"많은 응원 부탁"AI가 공장 로봇공 지휘…카이스트 '피지컬 AI 실증랩' 가보니관련 기사혹한기 맞은 토종 OTT, 정부 지원으로 해외서 돌파구 찾나동남아 '게임 큰손' 부상…"K-게임, 현지화 전략 강화해야"미리 보는 서울세계불꽃축제, '로드블록 여의12'서 감동 전한다'오겜3' 넷플릭스 추격하는 토종 OTT…통합 요금제로 반격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