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슬랙처럼…메시지별 '댓글 섹션' 추가할듯카카오 "댓글 기능 확장 계획 없어"카카오톡 오픈채팅에 먼저 적용된 댓글 기능 /뉴스1 김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카톡친구탭친구창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관련 기사카카오쇼핑, 상반기 최대 할인 '카쇼페' 시작…인기 상품 특가로"부장님 소식 숨길 수 있다"…'카톡' 올해 두 번째 업데이트[기자의 눈]국민 서비스 카카오톡, 국민 '비호감'으로 남을까1400만건 몰린 카카오톡 선물하기 체험단…커머스 성장 이어질까"안한다더니"…카카오톡, 은근슬쩍 오픈채팅 댓글·접기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