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반복기업엔 징벌적 과징금 강화…전 상장사 정보보호 공시"쪼개진 정부조사, 안보실 중심으로…차세대 보안기업 육성"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 합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0.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대통령국가안보실행정안전부행안부해킹국가정보원국정원윤주영 기자 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관련 기사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노출…靑 "사전 인지, 경찰 수사 착수"잇단 해킹에 과기정통부-국정원, 공공·민간 주요 시설 전수조사AI 키우는데 안전망은?…과기부 국감서 대응책 촉구(종합)AI 삼각편대 처음 한자리에…"AI 속도 늦출 이유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