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반상권 대변인이 직무대리 맡아 야 "권한 없는 사람 상대로 답답" vs 여 "문제 없어"반상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겸 대변인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업무보고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김민수 기자 [AI병법]② 인간은 '공격결정'만…공격대상 분석 몇초면 끝난다"민원사주 논란 1년만의 정상화"…방미심위, 진통 속 첫 회의(종합)이기범 기자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플랫폼 신뢰 기반 긍정적 성과""AI가 개발자 대체? 역할이 변한 것…기본으로 돌아가야"(종합)관련 기사과방위, 이진숙 고발…최민희 딸 결혼식 청첩장 발언 '위증'(종합)"최민희 위원장이 딸 청첩장 줬다"…과방위, 이진숙 '위증' 고발尹 정부의 '방문진 이사장 해임' 사과한 김종철…상고 포기野 '상왕' 비판에 최민희 "쿠팡청문회 위원장, 제 의사 아냐"(종합)황정아 의원,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