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반상권 대변인이 직무대리 맡아 야 "권한 없는 사람 상대로 답답" vs 여 "문제 없어"반상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겸 대변인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업무보고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김민수 기자 LGU+, 해킹 은폐 수사 '투자 리스크'로 첫 공시KT, '책임 있는 AI' 체계 강화…B2B·공공 시장 대응박소은 기자 선관위, 6·3지선 관리대책 발표…"공정선거참관단 전국 확장"천하람, 李 '이혜훈 갑질 어떻게 아나'에 "비겁한 책임회피"관련 기사野 '상왕' 비판에 최민희 "쿠팡청문회 위원장, 제 의사 아냐"(종합)황정아 의원,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김종철 방미통위 후보, 스쿨존 신호 위반 등으로 3차례 과태료닻 올린 방미통위, 예산 2631억 원 확정…전년比 8.6% 증가민주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판결, 깊이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