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반상권 대변인이 직무대리 맡아 야 "권한 없는 사람 상대로 답답" vs 여 "문제 없어"반상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겸 대변인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업무보고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김민수 기자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 자동정지…원안위 조사 착수KT, 제로트러스트 적용 기업인터넷 '플렉스라인 ZTNA' 출시이기범 기자 정부, 북미·유럽 시장 겨냥한 60개 기업 지원…총 115.5억 규모구글, 클라우드·AI 보안 기업 '위즈' 인수관련 기사과방위, 이진숙 고발…최민희 딸 결혼식 청첩장 발언 '위증'(종합)"최민희 위원장이 딸 청첩장 줬다"…과방위, 이진숙 '위증' 고발尹 정부의 '방문진 이사장 해임' 사과한 김종철…상고 포기野 '상왕' 비판에 최민희 "쿠팡청문회 위원장, 제 의사 아냐"(종합)황정아 의원,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