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29일 오전 9시부터 우편 서비스 상당수 재개미국행 EMS, 우체국쇼핑 등 당분간 서비스 제공 어려워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터넷 우체국과 우체국 예금·보험 등 서비스가 중단된 가운데 28일 오후 서울 성북구의 한 우체국 ATM 기기에 장애 발생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9.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체국과기정통부국가전산망화재국정자원화재이기범 기자 영업익 41% 급감한 SKT, "올해 실적 정상화 최우선 목표"[IR]SKT "KT 위약금 면제로 유심 해킹 이탈 고객 재유입"관련 기사배경훈 부총리, 정보통신 원로들과 AI 국가 전략 머리 맞대제2국정자원 사태 방지…우체국 은행·쇼핑 민간 클라우드 전환쿠팡 사태로 구멍 뚫린 배송지…배경훈 부총리 "안심주소 검토"우정사업본부장 공고 곧 마감…"수익성·집배원 처우개선 숙제"우본 "국정자원 화재로 업체 340여개 피해…피해액 추산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