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구접수 차질, 10월 14일까지 일일 160만건 우편물량 예상"우체국예금·ATM 및 우체국 보험료 납부·보험금 지급 불가능(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앞. 2025.9.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26일 오후 8시20분께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9.27/뉴스1 ⓒ News1 김종서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인터넷우체국국가전산망화재물류대란추석소포윤주영 기자 '화이트데이' 아침 쌀쌀·낮엔 포근…"일교차 10도 이상"[오늘날씨]서민위, '법왜곡죄 1호' 조희대 고발한 이병철 변호사 맞고발관련 기사제2국정자원 사태 방지…우체국 은행·쇼핑 민간 클라우드 전환정부, 국정자원 화재 복구에 추가 예비비 261억 원 편성"국정자원 화재 정부 피해 최소 95억…우정사업본부만 80억"멈췄던 미국행 국제우편 접수, 오늘부터 정상 운영국정자원 화재에 우체국쇼핑 중단…피해 소상공인 지원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