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KT 대표이사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대규모 해킹사고(통신·금융) 관련 청문회에 출석해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KT해킹김정현 기자 카카오 임팩트재단, AX 성과 발표…AX 가이드도 공개"1주일마다 1억 토큰"…메타 AI에이전트 '뮤즈' 돌풍관련 기사'3954만 계정 유출' 티빙 대표, 국감장 선다…보안 책임자도 줄소환KT스카이라이프, 인터넷 보안부터 금융사기·TV 파손까지 '토탈케어'티빙 '2만원 보상'…쿠팡 '이용권 5만원' KT 'OTT 6개월' 비교되네티빙 3954만 계정 유출…'보안 독파모·모두의 AI' 시동[뉴스잇(IT)쥬]갤폴드8 흥행 승자는 LGU+…8월 번호이동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