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등 우편물도 접수 가능…유학생 부모 걱정 덜었다"100달러 이하 '선물'은 비관세…기업 명의 발송·로고 주의해야서울 광화문우체국에서 한 시민이 소포를 접수하는 모습. 2025.8.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국제우편EMS관세트럼프윤주영 기자 성신여대입구역 인근 전력구 불 10시간만에 꺼져…한때 출입구 폐쇄(종합)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 화재…주민 잠옷 바람 대피관련 기사K-열풍 위협하는 '짝퉁' 잡아낸다…중기부, 범부처 협의체 가동멈췄던 미국행 국제우편 접수, 오늘부터 정상 운영국정자원 사태 우체국 홍역…오픈AI 韓 협력 가속[뉴스잇(IT)쥬]류제명 차관, 우체국 복구 상황 점검…"서비스별 전담팀 대응""신선식품·착불 소포는 안된다네요" 우체국서 발동동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