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내 무인우편접수기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장애 안내 발생 안내문이 붙어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날 9시부터 우편 서비스 일부 업무를 창구 업무를 통해 재개한다고 밝혔다. 2025.9.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정사업본부이기범 기자 "부처 간 이음매 잇는다"…이해민 AI수석, 첫 CAIO 협의회 주재구글 제미나이 40% 할인…韓 한정 연간 구독권 프로모션관련 기사우리말 연구에 평생 바친 '주시경 기념우표' 나온다우체국펀드 가입하고 갤폴드 받자…우본, 이벤트 마련80년 우정史 한 권에…'우체국과 사람들' 특별 기념호 발간'우편물 도착안내서' 피싱 주의보…"QR·집배원 번호까지 위조"오늘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도서문화상품권 구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