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내 무인우편접수기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장애 안내 발생 안내문이 붙어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날 9시부터 우편 서비스 일부 업무를 창구 업무를 통해 재개한다고 밝혔다. 2025.9.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정사업본부이기범 기자 이틀 새 긴급회의 4차례…'미토스 쇼크'에 정부 비상(종합)엘리스, 이동식 모듈형 데이터센터로 AI 시장 승부수관련 기사金총리 "AI 가짜뉴스는 범죄"…지선 앞 선거범죄 총력 대응"보이스피싱 신속 차단"…과기정통부, 적극행정 우수 7건 선정'우체국 장병내일준비적금' 금리 최대 연 11% 확대'나이롱 환자·가짜 진단서' 보험사기 신고포상금 상한액 없앴다관세청, 내륙 물류거점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본격 가동